Q병원 디자인은 어디까지 제작해 주시나요?
A명함과 서식지, 브로슈어, 리플렛, DID처럼 원내에서 쓰는 것과 현수막, 전단지, 판촉물처럼 생활권에서 쓰는 것, 지하철 역사 랩핑과 버스·지하철 같은 매체 광고 디자인까지 제작합니다. 한 병원의 오프라인 인쇄물과 광고물을 한 곳에서 맡는 방식입니다.
Q브로슈어와 리플렛은 무엇이 다른가요?
A분량과 쓰임이 다릅니다. 리플렛은 접지 형태로 한 가지 주제를 짧게 다룹니다. 특정 시술 안내나 검진 프로그램처럼 목적이 분명할 때 씁니다. 브로슈어는 여러 장으로 구성해 병원 전체를 소개합니다. 의료진, 진료 항목, 장비, 시설을 함께 담아 상담실에 두거나 거래처에 전달합니다.
Q현수막 문구는 몇 글자가 적당한가요?
A지나가면서 읽는 것이라 한눈에 들어와야 합니다. 병원명과 진료과, 전화번호를 뼈대로 하고 나머지는 덜어냅니다. 차를 타고 지나가는 자리와 걸어서 지나가는 자리는 글자 크기와 정보량이 달라야 합니다. 도로변이라면 병원명과 진료과만 남기는 편이 낫고, 횡단보도 앞처럼 서서 기다리는 자리라면 진료시간까지 넣을 수 있습니다.
QDID에는 어떤 내용을 넣나요?
A대기 시간에 보는 화면이라 이미 방문한 환자에게 필요한 정보를 넣습니다. 진료 안내, 의료진 소개, 다른 진료 항목 안내, 주의사항 같은 내용입니다. 종이와 달리 여러 장면을 순환시킬 수 있어 계절이나 시기에 따라 내용을 바꾸기 좋습니다.
Q인쇄물과 광고물도 의료광고 심의 대상인가요?
A표현에 따라 대상이 됩니다. 원내에만 두는 안내물은 범위가 다르지만, 병원 밖으로 나가는 전단, 현수막, 판촉물, 매체 광고는 심의를 확인해야 합니다. 치료 효과를 보장하거나 다른 병원과 비교하는 표현, 비급여 행사 안내는 특히 주의가 필요합니다. 테라기획은 디자인 단계에서 문구를 함께 점검합니다.
Q온라인 디자인과 따로 맡겨도 되나요?
A가능하지만 권하지 않습니다. 현수막에서 본 색과 문구가 홈페이지에서 다르면 환자는 같은 병원으로 인식하지 못합니다. 로고, 색, 서체, 진료 안내 문구를 한 기준으로 관리해야 오프라인에서 만들어진 인지가 검색으로 이어집니다. 테라기획은 온라인 디자인과 오프라인 디자인을 같은 팀 안에서 봅니다.